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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버섯

*상황버섯
죽어가는 사람도 살렸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상황버섯의 비밀은 무엇인가?
 
sut01.gif 황버섯은 소나무비늘버섯과에 속하는 버섯으로 진흙버섯(phellinus linteus)에 속하는 흰색 부후균이다.
이 버섯은 주로 뽕나무나 활엽수 줄기에 보통명은 목질진흙버섯(phellinus linteus)이라 한다.
"뽕나무의 노란덩어리로 죽어가는 사람을 살렸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이 상황버섯은 동의보감, 신농본초경, 향약집성방, 한국의 약용버섯등에서 극히 적은 양으로도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기적의 약용버섯으로 소개되어 있으며 중국과 일본에서 많은 연구가 이루어져 그 특징, 분류, 형태등에 대해서 보고되었으며 중약대사전에서는 나무 줄기에 자생하는 버섯이라 하여 상신, 상이, 상황고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발생지는 주로 해발이 높은 활엽수 지대 양지에서 자생하고 땅의 그늘을 향하여 생장되는 특성이 있어 고사한 나무 지상부 줄기에서 발견되고 있으며 야생되는 버섯은 다년생으로 성장하며 갓의 두께가 두꺼운 것일수록 좋다.
   
◇ 규격 150g
◇ 구입처 점촌농협(호계지소) ☎(054)552-4804
문경상황버섯농장(호계면 견탄리) ☎(054)552-5398
곽희철 (호계면 호계리)(054)552-5051
정진위(호계면 막곡리) (054)552-8372
 
◎ 상황버섯 사용법
1. 상황버섯의 복용방법

▶ 상황버섯의 성인 1일 복용량은 5g정도이다.
 

▶ 상황버섯 달인 물은 1일 3회(1회 100cc =찻잔 한잔 정도) 공복 또는 식후에 복용한다.
 

▶ 중증인 경우 1일 4-5회(50g=7일분) 복용한다.

☞ 참 고
▷ 달이는 용기는 유리 제품을 이용 하는 것이 좋다.
▷ 달여서 혼합한 약물은 뜨거울 때 유리 용기에 담는 것이 약물의 변질 방지에 도움이 되며 약물 변질 방지를 위해 필요에 따라 1-2회 끓인 후 보관한다.
▷ 식욕이 없는 분은 버섯 달인 물에 쌀을 넣어 죽을 만들어 복용해도 좋다.

 
2. 달이는 방법

▶ 물 2,000cc에 상황버섯 50g을 잘게 쪼개어 넣고, 센 불로 시작하여 물이 끓으면 약한 불로 낮추어, 물의 양이 600cc될 때까지 달인다.
 

▶ 달인 물은 다른 용기에 옮기고 물 2,000cc를 부어 다시 달인다. 같은 방법으로 5회 반복하여 전체를(1-5회) 혼합한다.
 

▶ 혼합한 약물 3,000cc(10일 복용량)를 유리 용기(델몬트병 등)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고 하루에 3회 나누어 복용한다. 중증인 경우 1일 4-5회(50g=약5~7일) 복용한다.

 

☞ 참 고
▷ 달이는 용기는 유리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 달여서 혼합한 약물은 뜨거울 때 유리 용기에 담는 것이 약물의 변질 방지에 도움이 되 며 약물 변질 방지를 위해 필요에 따라 1-2회 끓인 후 보관한다.
▷ 식욕이 없는 분은 버섯 달인 물에 쌀을 넣어 죽을 만들어 복용해도 좋다.

 
3. 기타 복용 방법

예방이나 식이요법으로 이용하거나 식욕이 없는 분은 아래와 같이 이용해도 좋을 것 같아 기타 이용 방법을 소개한다.

▶ 상황 백숙
상황버섯 달인 물 400cc(2컵)에 닭1마리(약700g정도 크기)와 찹쌀3숟갈, 대추3개, 밤1 개, 를 넣고 필요한 양의 물을 부어 끓이면 된다.

닭고기를 싫어하는 사람도 1마리를 드실 수 있을 정도로 맛이 별미이고 소화 흡수에 좋다.(1인분 상황5-7g)
 

▶ 기타 죽이나, 곰국, 등에 물과 상황버섯 달인 물 적당량을 섞어 사용하면 그 음식 특유의 냄새와 맛을 개선하여 식욕이 없는 분도 드시기 좋은 영양분 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다.
 

▶ 상황버섯 마지막(5-6회) 달인 물도 노란 색이 더 맑고 선명하게 나타나며 백숙이나 곰국을 끓였을 경우 그 맛을 내는 데에는 차이가 없다.

 
☞ 주 의
상황 버섯은 아무런 맛이 없음으로 음수로 오인하고 1회에 많은 양을 복용할 경우 체질에 따라 설사를 일으킬 수도 있으므로 복용량을 조절하시오.
 
*표고버섯
sut02.gif 표고버섯(Lentinus edodes)은 민주름버섯목 송이과에 속하는 식용버섯이다.
야생에서는 동남아지역의 참나무등 활엽수의 고사목에서 주로 발생한다.
인공재배의 역사는 10세기경 중국에서부터 시작되어 현재는 한국을 비롯하여 일본, 중국등 동양에서 주로 재배되고 있다.
Lentinus 속 버섯은 전 세계적으로 분포하고 수십종이 기록되어 있으며, 표고와 잣버섯이 인공재배되고 있다.
표고버섯은 항암성분인 렌티난을 함유하고 있으며 항바이러스 작용, 혈압 강하작용도 확인되었다.
따라서 최근에는 식용버섯보다 건강식품으로서 관심이 더 큰 버섯으로 되어 미주지역은 물론 유럽지역에서도 재배와 소비가 급증하고 있다.
표고버섯은 색깔, 형태, 육질 크기에 따라 화고, 동고, 향고, 향신 등으로 나누어지고 갓이 오므라들고 육질이 두꺼운 것 색깔이 선명한 것일수록 고급에 속한다.
   
◎  표고의 효능
1.표고버섯은 원래 오염 없는 청정장소에서 무농약 무비료에 의해서만 재배가 가능한 것으로 순수한 자연무공해 식품이다.
2.표고버섯은 섬유질, 광물질, 비타민 B등이 풍부하여 인체의 신진대사를 원할히 해주는 건강식품이다.
3.표고버섯은 음식의 맛을 좋게해주는 천연조미료 성분이 함유되어 있고 고열에도 비타민의 손상을 방지해주는 안정성이 있다.
 

구 입 처

점촌농협(판매과) (054)555-5429
점촌농협(호계지소)(054)552-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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